

201607.19




[풍류시인] 바람의 흐름에 따라 글을 짓는 나그네_by 고횽
오늘도 난 바람속에 몸을 맡기고 있다. 산들산들 불어오는 바람의 실가닥을 따라 조금더 조금더 깊은 곳으로 걸어만 간다. 내가 가는 모든길이 비록 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