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19

  • PM 11:24:52 시계
    도적

    거짓말쟁이@하자

    [풍류시인] 용궁 하자@거짓말쟁이

    여의주와 진귀한 진미들이 넘치는 아름다운 궁전용궁에서 좌선녀와 누구도 모르게 은밀한 사랑을 하고싶다.용왕 반역사건 속에서도 정조를 지킨 용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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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10:55:13 시계
    전사

    토끼토끼토끼@연

    [풍류시인] 까마귀, 삼족오(三足烏) Ⅱ

    까마귀, 삼족오(三足烏) Ⅱ 三卯(토끼토끼토끼)빛바랜 낡은 교회첨탑의꼭대기에 앉아 한참을까아- 까아- 까아아-찬란했던 과거를 추억하며검은 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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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09:34:42 시계
    도사

    휙짜@연

    [풍류시인] 23

    벌써,스물이라는 나이를 먹었네주막 앞에서연등 하나들고날저물길 기다리며설레어 하던,세시마을에서바람개비 들고이곳저곳 누벼가며즐거워 하던,소림사에서선풍각, 백열장 배워보겠다고도우미 앞에서 밤낮새가며수련을 하던,그랬던 내가,벌써,스물셋이라는 나이를 먹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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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08:56:56 시계
    마도사

    공쥬이@연

    [풍류시인] - 여행

    - 여행 먼 길로 떠나는 여행은 이다지도 즐겁던가. 옛것이 생생하게 살아있는 여행은 나를 과거로 혹은 현재일지도 모르는 길로 이끌며 감정을 일으킨다. 연과 무휼의 서정시를 느끼고 주몽의 서사시에 함께 동행하며 낙랑공주와 호동왕자의 애달픈 이야기를 들으며 걷는 길은 나의 온정을 불러일으키며 스산히 추억하게 한다. 과거의 연대기로부터 만나는 여행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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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08:11:28 시계
    도사

    그리운여자@호동

    [풍류시인]복귀가

    복귀가바람을 접고 복귀골백번 접고 복귀이벤이 미당첨 되어어이가 있고 없고바람 향한 일편단심이야가실 줄이 있으랴- 정몽주의 하여가 발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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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07:29:06 시계
    도사

    도사고희용:유리@유리

    [풍류시인] 바람의 흐름에 따라 글을 짓는 나그네_by 고횽

    오늘도 난 바람속에 몸을 맡기고 있다. 산들산들 불어오는 바람의 실가닥을 따라 조금더 조금더 깊은 곳으로 걸어만 간다. 내가 가는 모든길이 비록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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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06:12:32 시계
    도적

    초패성@연

    [풍류시인] 20주년 이벤트

    이벤트라 하여놓고온갖오류 집어놓고20주년 하여놓고특별한건 어딨는가.신규복귀 첫결제만기존유저 무시하네.바람유저 20대는허탈감만 남아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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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02:41:18 시계
    궁사

    바파형@연

    [풍류시인] 민들레 씨의 바람

    파란 하늘아래한 낱 민들레 씨가 꿈틀대고있다.일어나고 싶어날아가고 싶어게속 민들레 씨는 꿈틀댄다지렁이도 밟으면 꿈틀댄다고?하지만 작은 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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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12:47:49 시계
    주술사

    역술@호동

    [풍류시인] 天夜日月

    천야일월 - 역술 -지의 충들은 밤을 위한 노래들로 조를 맞이하여,풍들이 한데모여일를 감싸 기도를 드리네.끝없이 반복되는천의 운은조를 위한 노래로 풍과 함께 걷다,끝없는 밤을 그리며, 수많은 성과 월로 화백을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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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12:11:02 시계
    주술사

    번개현무@연

    [풍류시인] 바람 바람 신바람 - 시인 고올룸

    바람이다바람이다신바람이다많이 더웠지?많이 힘들었지?너희들을 위해이 바람이 왔다이제 안심하거라맘껏 즐거워하라너희를 식혀줄신선의 부챗바람이다언제나 자랑스러워 해라너희 곁에는변치않는 신바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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